후기

[강남에스안마] 상쾌하게 달리고오는 길
작성자 : 게판

작성일 : 2016.06.03 | 조회수 : 12997




업소 : 에스안마

일자 : 6월 1일 미미

 

월요일날 친구가 부산에 놀러와 홍대를 갔지만...건진건 없어 그래도 서울까지 왔는데 강남에스안마로 대려갔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저보다는 친구가 더 좋아했습니다.

지명없이 와꾸 좋은 언니 소개해달라고 했더니 에이스있다고 데려가네요
제가 좀 어색해 하니까, 리드 잘 해주면서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얼굴도 나쁘지 않았고, 몸매는 가슴은 크지만 전체적으로 좀 육덕진 스타일? 서비스는 좀 서둘러 하는 면이 있엇습니다.
샤워받고 물다이 등 안마침대에서 서비스 받으며 "아 그래도 이런맛에 안마오지" 이런생각으로 좋은 서비스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재 몸을 정성스럽게 수건으로 닥아준 후 선풍기를 트네요?
재가 왜 트냐 했더니 지금은 좀 춥지만 좀있다가는 더워질껄? 이러더군요ㅋㅋ
아 이런 색멘 좋은데
이렇게 후배위로 시작해서 재가 위로 올라갓다가 시원하게 뒤로 마무리 했네요~

강남에 안마 꽤 많이 다녀봤지만 상위권에 충분히 속하는 언니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