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ㅈㄱ 공유
작성자 : 향기

작성일 : 2017.02.14 | 조회수 : 8435


일단 어플로 만났고 20살이었습니다.
http://qtm47.com
라는 어플로 만났는데 이 어플 한 2일 썼나 그때 하나 건졌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네요. 나 본인은 잘생긴것도 아니고 몸좋은것도 아닌데ㅜㅜ 한 3일정도 됐습니다.
하루정도 대화하다가 둘다 술땡긴다해서 급만남 했습니다 ㅋㅋㅋㅋ 카톡으로 대화할땐 프로필사진 있길래 이것저것 봤는데 얼굴은 영계특유의 풋풋함이 ,, 몸매는 괜찮은 것 같아 기대를 하면서 달려갔죠 ㅎㅎ 키가 한 155정도로 작았는데 하나도 안꾸미고 나왔더라구요ㅜ 뭐 따질처지는 아니라서 이리저리 돌다가 술집고고. 둘이서 소주 두병까고 나와서 이차로 맥주 한 잔 더하고 바로 모텔찾아서 ㄱㄱ했습니다.
들어가서 불 다 끄고 마사지 해달라길래 마사지 하는척만 하면서 브라 벗기고 바지 벗기고 팬티 벗기고 애무들어갔습니다. 미친활어네요 빠는 맛이납니다. 제꺼 빨아달라니까 첨이라면서 빨간 혀로 깊게 빨아주네요. 스킬은 좋습니다 ㅎㅎ 다시 애무하면서 손가락으로 씹질하는데 물도 많습니다. 노콘으로 하면서 어디다싸줄까? 물어보니 안에 싸달랍니다. 피임약 먹는다네요 시원하게 질렀습니다!
한 번 그렇게하고 아침에 2차전 시작했습니다. 다시 애무 들어가고 역시 물이 많습니다. 아쉬운건 애무를 안해준다는거 ㅜ 이번엔 정상위로 조금 하다가 후배위로 강강강 하다가 역시 안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누웠는데 침대가 축축하네요... 내껀 아닐텐데 ... 일어나서 보니 침대위에 섬하나가 보입니다. 싼거겠죠?
그리고 아침먹고 깨끗하게 빠이했습니다!